중랑천의 어류

물고기는 하천 생태계를 대표하는 생물로, 하천의 수질이나 환경변화에 따라 나타나는 어종이 달라진다. 중랑천 주변의 오염수 유입으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는 사건들이 있었지만, 최근 수질이 개선되면서 다양한 물고기가 관찰되고 있다.
2021년 중랑천의 지류인 당현천에서 참갈겨니와 대륙종개와 같은 상류에서 살아가는 어종이 발견됨에 따라 좀 더 다양한 물고기가 살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까지 주로 발견되는 물고기는 중하류에서 살아가는 붕어, 잉어, 참붕어, 누치, 강준치, 미꾸리, 대륙송사리이며, 중상류에서 살아가는 돌고기, 얼룩동사리, 모래무지 등도 흔히 볼 수 있다.

버들치

어류 누적 생태현황
연도
2019년
조사 종 수
15종
연도
2020년
조사 종 수
13종
2021년 구역별 관찰 어류
조사 시간
4월 ~ 8월
조사 구역
중랑천, 당현천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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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종명 1구역
(한천교~월계1교)
2구역
(녹천교~중랑천환경센터)
3구역
(창동교)
4구역
(상계교)
5구역
(노원교)
1 대륙송사리
2 얼룩동사리
3 메기
4 미꾸리
5 긴몰개
6 누치
7 돌고기
8 모래무지
9 줄몰개
10 참붕어
11 강준치
12 큰납지리
13 잉어
14 붕어
15 버들치
16 참갈겨니
17 피마리
18 대륙종개 당현천